강아지 털 안빠지는 종 베스트5

강아지 털 안빠지는 종

강아지 털 안빠지는 종 베스트5

완전히 털이 빠지지 않는 강아지는 결코 없지만 관리여하에 따라 털이 적게 빠져 기르는데 수고가 덜한 종도 분명 있는데요. 강아지 털 안빠지는 종에 해당되는 강아지 종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강아지 털 안빠지는 종

요크셔테리어

장모종의 특징을 지닌 요크셔테리어털이 잘 빠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지만, 관리에 소홀할 경우 너무 길게 자라거나 피부병에 걸릴 염려가 커집니다. 평상시 청결히 관리하고 매일 털을 빗겨주며, 5센티미터 이하의 짧은 길이로 털을 잘라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시츄

사교적이고 친근하기로 잘 알려져 있는 시츄털이 잘 빠지지 않지만 장모종이기에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또 넘어지거나 습진에 걸릴 위험이 항상 있어 발바닥 털과 발톱 관리를 꾸준히 해야 하며, 아토피나 알레르기 등의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비숑

귀여운 외모와 달리 겉털이 거칠게 자라며 5센티 이상 길이로 자라기 때문에 매일 꾸준히 지속적인 빗질을 해주는 것이 관건입니다.

말티즈

털이 자주 빠지는 편이 아니지만, 빗질을 많이 해주지 않으면 털이 윤기를 잃고 건조해지기 쉬운 편입니다. 따라서 말티즈 역시 매일 빗질을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푸들

곱슬거리는 털이 속털과 겉털의 이중구조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덕분에 쉽게 털이 빠지지는 않지만 그만큼 뻣뻣하게 자란다는 특성도 가집니다. 털이 길어질 경우 엉키고 매듭지기 쉬워 미관상 보기 좋지 않은 만큼, 곱슬거리는 털이 엉키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매일 꾸준히 30분씩은 빠지지 않고 빗질을 해주는 것이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그밖에 털 안 빠지는 강아지 종은?

베들링턴 테리어나 아프간 하운드, 바센지 등의 품종 역시 털이 비교적 많이 빠지지 않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이 또한 관리에 소홀할 경우 쉽게 털이 상하거나 윤기를 잃을 수 있어 유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