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 유통 기한 보관방법 및 햇빛을 쬐면 안 좋은 이유

생수 유통 기한

생수 유통 기한 보관방법 및 햇빛을 쬐면 안 좋은 이유

편의점이나 슈퍼를 지나다보면 외부에 생수병을 잔뜩 쌓아둔 것을 보게 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통념에 따르면 직사광선이 있는 곳에 생수를 보관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과연 생수를 햇빛에 그대로 놓아두는 것은 제품 품질에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일까요? 생수 유통 기한생수 보관방법 확인해 보겠습니다.

생수 유통 기한

생수 보관방법

페트병에 들어있는 물은 밀봉되어 있기 때문에 햇볕에 의해 직접적인 변질이 일어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간접적인 요인에 의해 변질이 될 수 있어 되도록 햇볕이 통하지 않는 서늘한 온도의 실내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장시간 햇볕에 노출될 경우 페트병에서 환경호르몬이 발생할 수 있어 물에 변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매 후 보관 시에 이 점 참고하시기 바라며, 편의점이나 슈퍼 앞에 장기간 비치되어 있던 생수 구입 시에도 주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일 직사광선을 차단할 수 있는 종이나 종이상자로 포장된 제품이 있다면 이를 선택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생수 유통 기한

생수도 유통 기한이 있고 제조일로 부터 판매가 허용되는 기한을 말합니다. 생수 유통 기한 제조일로부터 12개월 이니 참고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식약처 안전점검 결과

식품의약품 안전처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페트병에서 나오는 비스페놀 a등 내분비계 장애추정물질을 조사해본 결과 저장기간과 온도, 햇빛 노출이 증가할수록 용출량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모두 기준 이하로 검출된 만큼 안전을 크게 위협할 정도는 아니라고 볼 수 있는데요. 다만 온도가 높을수록 해당 성분에 대한 검출량은 더욱 많아지는 만큼 유통 및 보관 시 실내에 보관하고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미 개봉한 생수는 빨리 마셔야

생수병을 들고 다니며 수시로 목을 축이는 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 같은 행동이 오히려 세균 번식양을 늘려 복통,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 이에 유의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