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l, ldl 콜레스테롤 수치 각각 무슨 뜻?

hdl, ldl 콜레스테롤 수치 각각 무슨 뜻?

콜레스테롤에도 좋은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이 있다고 하는데요. hdl 콜레스테롤 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바로 그것입니다. 하지만 혈관 건강 관리를 위해서는 두 수치에 대한 꾸준한 관리가 모두 필요한데요. 이를 확인하는 법과 의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hdl, ldl

hdl, ldl 차이?

간에서 합성된 콜레스테롤은 두 가지로 나뉘며 이는 우리 몸에 유익한 고밀도 hdl콜레스테롤과 무익한 저밀도의 ldl콜레스테롤로 구분됩니다. Hdl이 혈관벽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운반해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면, 반대로 ldl콜레스테롤은 혈관벽에 쌓여 심혈관질환이나 내혈관질환으로 이어지는 동맥경화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을 때 치료법

만일 건강검진을 통해 위험 요인이 발견된다면 이에 대한 치료가 시급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콜레스테롤은 동물성 식품 섭취를 통해 20%가 생성되며, 간에서 스스로 합성해 만들어지는 비율이 80%에 이릅니다. 이처럼 대체로 콜레스테롤은 몸에서 합성되기에 생활습관과 식이요법만으로 충분할 수 있는데요. 다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약물치료 병행이 필요합니다.

건강을 위한 콜레스테롤 관리법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식습관입니다. 탄수화물이 하루 섭취량의 60%를 넘지 않게 조절해주어야 하는데요. 활동에 소비되고 남은 탄수화물이 중성지방으로 저장되어 ldl을 생성하고 hdl분해를 촉진시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평상시 빠른 걷기나 조깅, 자전거 타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을 통해 hdl수치를 높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한 주에 5회 이상 하루 30분씩 꾸준한 운동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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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L과 LDL은 두 종류의 콜레스테롤로 구분됩니다. HDL은 혈관벽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운반하여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LDL은 혈관벽에 쌓여 심혈관질환이나 내혈관질환으로 이어지는 동맥경화를 유발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을 때는 생활습관과 식이요법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중성지방 조절과 유산소 운동을 통해 HDL 수치를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 섭취량의 60%를 넘지 않게 탄수화물을 조절하고, 꾸준한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만약 위험 요인이 있다면 약물치료도 병행할 수 있습니다.